Fingerprint tools cannot prove V4.1 Flash was distilled from Astra
The author notes DeepSeek is absent from the fingerprint tool's library so unregistered models map to the nearest match, and says V4.1 Flash was pretrained from scratch on 45T tokens with its own tokenizer and internal multi-teacher distillation.
“ds-4.1-flash-1017의 지문이 6-astra로 나왔다”, “DeepSeek 가격으로 GPT-6 Astra를 쓰는 거나 다름없다”..... 하지만 둘 다 틀린 말이라 봐야 합니다. 1. 지문 도구의 구조적 한계 해당 도구는 고정된 프로브(주로 의미 없는 숫자 생성)를 몇 번 보내고, 출력의 통계적 특징을 추출한 뒤 사전에 등록된 약 18개 모델(대부분 GPT/Claude 계열)과 비교하는 방식입니다. 문제는 DeepSeek이 라이브러리에 아예 없다는 점입니다. 등록되지 않은 모델은 무조건 “가장 가까운 것”으로 귀속되기 때문에, 오늘 나온 1017 버전이 Astra로 나온 것은 “스타일이 가장 비슷해 보이는 등록 모델”일 뿐, 증류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2. 공식 학습 과정과 맞지 않음 DeepSeek-V4.1-Flash는 45T 토큰 규모의 코퍼스로 from scratch 사전학습되었습니다. 이후 SFT - RL - 내부 멀티티처 On-Policy Distillation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여기서의 증류는 DeepSeek이 자체적으로 만든 도메인 전문가 모델들을 하나로 합치는 과정이지, OpenAI 모델의 출력을 학습한 외부 증류가 아닙니다. 또한 토크나이저 역시 DeepSeek 자체 것(vocab 129,280)을 사용하고 있어, GPT의 o200k 계열과는 다릅니다. 3. 퀄리티 보장은 별개 지문이 비슷하게 나왔다고 해서 Astra급 퀄리티를 보장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지문 도구는 주로 “랜덤 숫자 생성 같은 좁은 과제”에서의 분포 유사성을 보는 경우가 많고, 복잡한 추론, 창의성, 긴 컨텍스트 일관성 등에서는 모델 간 차이가 여전히 큽니다. 가격과 속도는 확실히 매력적이지만, 성능 자체를 Astra와 동일 선상에 놓을 근거는... 그냥 다른 벤치마크 보시면 아시겠죠. 직접 써 보시거나. 그래서 대충 정리해보자면, 현재 공개된 정보와 도구의 작동 원리를 종합하면 dsv4.1f-1017을 Astra에서 증류된 모델로 단정하기는 어렵고, 그렇다고 Astra급 퀄리티를 보장한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젠 중국에서 굳이 증류를 할 필요도 없어 보입니다. 증류로 성능차를 따라잡던 시대는 거의 끝났습니다. 동등한 경쟁자로 보셔야 합니다.
This post quotes another post: “Users joke DeepSeek v4.1 Flash fingerprints as GPT-6 As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