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Muse 新手实测:用「想法」标签自动生成储蓄目标追踪器
韩语连载第二篇,展示 Muse 主动提问、几步对话就建好每周提醒的旅行基金追踪器,对比在 Notion 手动搭习惯追踪的麻烦。

[META MUSE 활용법 2] AI 초보 입장에서 메타뮤즈 활용한 후기 연재를 시작한다. 에이전트가 다른 점은 '아이디어' 탭이다. 지금까지 챗봇에서는 내가 먼저 물어봐야 했다. "현금 6억으로 매수가능한 84타입 서울 아파트?" "매달 SCHD를 100만원씩 매수하면 20년후 얼마야?" 이제는 다르다. 에이전트가 먼저 제안을 한다. 아이디어 탭에서 주제별 제안이 나온다. (사용할수록 실용적인 제안이 생긴다) 예를 들어, 재무관리에서 저축목표 트래커를 누르면, 1. 뮤즈가 먼저 물어본다. "저축 목표 트래커 시작할게요. 세 가지만 알려주세요. 목표 이름이 뭐예요? (예: 비상금, 여행 자금) 목표 금액은 얼마예요? 기한이 있다면 언제까지예요?" 2. 여기에 아래와 같이 답했다. "여행자금, 1500만원, 3년" 3. 뮤즈가 또 묻는다. "현재 여행자금으로 모아둔 잔액이 얼마예요? 어느 계좌에 모아두고 있어요?(트래커에 표시할 이름)" 4. 아래와 같이 답했다. "500만원, 여행자금" 5. 결과가 나왔다 매주 월요일에 여행자금 잔액을 체크하는 테스크가 생성됨(아래 사진 참고) - 매주마다 잔액을 알려주면, 트래커가 저 BAR를 채워갈 것이다. - 매주 얼마 적금해야하는 지도 알려줄 것이다. Notion에서 Habbit Tracker 만드려고 끙끙거렸던 적이 있는 데, 뮤즈에서는 몇마디에 트래커가 만들어진다. 한줄요약 아이디어 탭에서 관심있는 부분들을 시도해보자. MU비서가 좀 더 좋은 제안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