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mini 4 Argon 用代码复刻超级马里奥兄弟引热议
韩语帖称新发布的 Gemini 4 Argon 相当成功地实现了超级马里奥兄弟,并回顾了用马里奥横版滚动做技术标杆的历史。
새로 출시된 Google Gemini4 Argon 모델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를 의외로 성공적으로 구현해서 화제. 언제부터인가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구현으로 AI모델 벤치마킹하는게 관례가 됐음. 슈퍼마리오 브라더스는 최초로 가정용 게임기에서 빠르고 자연스러운 화면의 횡스크롤을 구현한 게임이었기 때문에, 발매 당시부터 언제나 일종의 교과서이자 기준이 되었다. 80년대 까지 가정용 게임들은 대부분 고정된 화면 내에서 게임이 이뤄지는 형식이었음. 배경이 계속 똑같고 스테이지가 바뀔때에야 배경이 달라지거나, 아니면 뚝뚝 끊기는 느낌으로 천천히 화면이 전환되었다. 그런데 닌텐도의 슈퍼마리오 브라더스가 빠른 속도감으로 껑충껑충 뛰어다니며, 계속 확장되는 맵을 자유롭게 탐험하는 플랫폼 액션을 가정용 게임에서 처음 제대로 구현한 것. 이후 슈퍼마리오 브라더스는 수준높은 교과서가 되었고, 그 이후의 모든 플랫폼 액션게임은 닌텐도의 자연스러운 스크롤과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따라하려 애썼음. 악마성드라큘라 같은 게임들은 더 늦게 나왔는데도 움직임이 부자유스러워서 오히려 그게 특성이 되기도 함. 콘솔게임보다 사양이 낮았던 PC게임 진영에서는 90년대 전반부 내내 수퍼마리오에 필적하는 사이드 스크롤을 구현하는 것이 과제였다. Doom과 Quake 시리즈를 만든 ID소프트를 창업한 John Carmack은 수퍼마리오브라더스3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보고 놀라서, 그것을 직접 PC에서 구현해보려 애쓰기도 했다고 함. 그런 경향이 지금은 'AI딸깍으로 슈퍼마리오를 얼마나 잘 구현하는가'로 넘어온 것이 재미있다. #레트로게임 #retroga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