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ntierCode 1.1 shows OpenAI and Anthropic diverging on strategy
A Korean analysis says OpenAI's half-price Sol/Luna push value while Anthropic dropped Haiku for Opus 5.5, so the better subscription depends on what you use it for.
FrontierCode 1.1 벤치를 보면 현재 OpenAI와 Anthropic의 전략 차이가 보이실 겁니다. OpenAI는 GPT-6 Sol과 Luna의 가격을 무려 50% 할인하며 이 두 조합만으로 가능한 (사실상 대부분의)프로젝트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Anthropic은 Luna급 모델인 Haiku를 버렸고, 성능 면에서 크게 개선된 Opus 5.5를 출시했습니다. 사실상 Max effort를 제외하면 할인된 Sol과 큰 비용 차이 없이 대부분의 상황애서 Sol보다 좋은 성능을 내고 있습니다. 즉, 이제부터 여러분이 GPT와 Claude로 무엇을 하실 것인지에 따라 더 나은 구독 플랜이 결정됩니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Sol/Opus high 이상을 이용하시거나 극도로 정밀해야만 하는 작업이 주라면 Claude가 좋은 플랜입니다. Opus 5.5는 사실상 Fable을 대체하는 모델로서 비용은 절반 수준입니다. 반대로 대규모 라벨링부터 간단한 프론트엔드 반복 작업, 일상 업무 등 굳이 Sol/Opus급 모델이 필요하지 않거나, 가끔이면 되는 경우엔 GPT가 가장 효율적인 플랜이 될 겁니다. 사실상 구독 플랜에서 대체 가능한 타사 서비스가 없는 수준입니다. 비용의 GPT인지, 성능의 Claude인지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This post quotes another post: “Devin adds GPT-6 Sol and Luna with benchmark results”